요 며칠 사이 새벽 2시를 넘겨서 자는 일이 잦아져서, 지금 자려니 썩 내키지는 않는데. 하지만 하늘같으신 엄마의 말씀이니 조용히 따라야겠지. 안녕히 주무세요ㅡ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9.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