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난 너의 가슴에 내가 누워- 찬 비가 스미지 않게, 바람이 널 뚫지 못하게… 이제… 괜찮아… 잠들 때까지- 잠들 때까지- 넌 내 이름을… 불러줘-. / 네스티요나의 잠들 때까지, 라는 노래의 일부 가사예요. 이 노래… 마음에… 드네요.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9.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