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한 마디만 쓰자면 '지쳤다'ㅡ 조금 길게 쓰자면 '육체적 노동이던 감정 컨트롤이던 뭐던 버티기가 힘들어져서 던져버렸더니 금새 어디갔는지 찾을 수가 없어서 남은 정신줄만 겨우 잡다보니 더 지쳤다' 인듯. 아, 9만원 받고 6만원 압수.. 그저 슬플 따름.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9.0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