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개학... 그냥 외갓집 내려가서 농삿일 도우면서 글이나 여유로이 쓰고 싶은데.. 아, 폐교 직전의 학교로 전학한다고 해도 상관없으니까 경쟁에 미친 서울에서 제발 벗어나게 해줘!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9.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