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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가 슬픈 일이 있었던 듯 한데, 정작 짐작가는 일은 없다. 오늘따라 기분이 울적하다. 무기력함과는 다른 뭔가 오묘한 기분인데, 활력을 불어넣을 계기는- 아니, 문장은 어떤 것일까. 달은 휘영청 밝은데도 내 눈동자는 탁할 뿐, 맑아지지 않지.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9.02.01
  • 답글 유감스럽게도 그렇다네.. 작성자 J.Ro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2.01
  • 답글 필요한 상태에서 하라는게 아니고 우울할때 하라는거, 너 우울하면 졸리고 배고프고 숨막히냐? 작성자 포도 작성시간 09.02.01
  • 답글 졸리면 자고, 허기지면 먹고, 숨막히면 숨쉬고... 아쉽지만 큰 도움이 되는 충고는 아니구려. 작성자 J.Ro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2.01
  • 답글 우울할때는 포만감을 채우면 되~! 아니면 잠 ' ㅅ'; 그저 잠 ~~~ 작성자 포도 작성시간 0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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