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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짐 싸야할 때가 왔구나. 새 터전에서는 끝을 볼 수 있을까... * 악연도 끝을 맺어야지. 소설란 식구. 아니, 식구라 칭할 자격도 없지만 그 사람들에게 신뢰 받을 만한 모습을 보이지 못한 건, 이곳에서 보낸 5년 동안 느끼지 못한 아쉬움이 남게끔 하는군요. 남은 시간, 20일 동안 이제야 깨달은 현실에 맞닥뜨리기 위해서 사용해야겠습니다. 글의 시간이 도래하는군요. 카페채팅방에 발을 들이는 모든 분에게 행운 있기를.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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