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 않은 충격이지만, 어린아이의 옛 보호자라는 명분으로써 마지막 바램은 들어드려야겠지?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9.03.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