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좋으니, 도와줘. 내 말을 들어줘. 손을 뻗어줘, 괜찮다고 말하면서 손을 뻗어줘. ──아아, 이대로, 깨져버리고 싶어───. 작성자 J.Roa[Due] 작성시간 08.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