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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문은 열리지 않았으나 나가고싶은 마음이생겼다. 성문이 열릴때까지 시간속에 눈감고 있을뿐, 원천ㅡ작은 은반지가 빛이 될것이다. 잊혀지지 않으려고 발하는 빛. 짙어질수없게 어두운 마음은 더 어두워질수 없다. 기력이 남아있다면 손을 잡아줄테지만, 먼저 잡아주기를 바라는게 흔히 성안에사는 사람들이다. 〃끝까지 붙잡겠다는 언약. 깨어보려고했습니다. 결국 마지막은 이런것. 기대한것만큼 나자신은 잔인하고 강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남은 빛. 당신에게 보내겠습니다. 약속을 지켜주세요. 내손을 잡아주세요. 작성자 [하야로비] 작성시간 0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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