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울해져버릴 뿐이지, 다시 되돌아가고 있는 나를 깨달으며 허탈한 웃음을 지을 수밖에. 너와의 추억 속에서 나는 영원한 환상을 쫓으며 건배ㅡ.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9.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