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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말아요, 아직은 안 돼요- ♬ (BGM : 네미시스- 베르사이유의 장미)] 요즘 좀 이래저래 바쁘네요. 아니, 사실 바쁘다고 느끼면서도 여유로워요. 나 자신이 바쁘게 뛰어다니는 것을 원해서이겠지요. 왜 바쁘게 뛰어다니기를 원하냐구요? 그야 물론 요즘 들어 떠오르는 1년 전의 내 악몽을, 내 기억들을 잊기 위해서지요. 바쁘면, 정말 바쁘면, 저번처럼 잠깐이나마 잊어버릴 수도 있을 테니까요. 응, 다들 오랜만이에요.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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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헐. 난 문과 가겠음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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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BGM 타자로 깔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서 이과 고3되라 + ㅆ+ 작성자 포도 작성시간 09.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