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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누구? 난 어디? //헐. 로아오라버님. 기억 속의 모습보다 더 듬직(?)해졌구나.....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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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 분들, 반응이 왜 이리 즐거워, 아니, 즐겁다기보단 뭔가 더 미묘복잡한데... 작성자 In.G.Roa 작성시간 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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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헑 ㅋㅋㅋㅋ 작성자 수녀 작성시간 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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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츤데레라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가나]디플론쿼츠 작성시간 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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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 날 들었던 '츤데레'는 잊지 않고 있습니다. 동생. 언젠간 톡톡히 받아내죠. 작성자 In.G.Roa 작성시간 09.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