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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푸는 건 너에게 안좋은 일이야... 난 마땅히 너의 무수한 감정중에 내게 내보낼 감정들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다시 한번 얘기할깨. 나 이외의 사람은 건들지마, 절대로 내가 누굴 원망하지 않도록... // 아, 그리고 내 봉인해둔 성격을 깨우지마... 그렇게되면 난 더이상 이 사회에서 살아남을 능력이 사라지니깐... -짜증난다는 이유로 타인을 쉽게 울려버리는 그딴 성격 깨우고싶지않아- 진짜 내모습이 보고싶다면 깨워도 상관은 없겠지만, 니가 돌아왔을때는 지금까지의 내 모습은 찾을 생각하지말고... 작성자 [레코]포도맛사탕a 작성시간 08.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