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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little bit] 밤이 지나고 해가 뜬다ㅡ 아픔까지 감싸주던 금빛은 사라지고. 감추고 싶은 것까지 전부 밝게 비추는 잔인한 빛. 용기내서 내민 팔은 한줌의 먼지가 되고. 더이상 의지하지 않는다. 필요한건 시간. 서로에게 얼마나 의미있었던 존재인지 알게해주기를 바랄뿐. 비가 내리고 시간이지나 다시 눈이 올때 찾아 가겠다. 아직 언약을 깨겠다는 말은 누구도 하지 않았다. 겨울의 서늘한 바람에 체온이 따뜻해지고. 서로의 눈을 알게되고 수줍은 말한마디. 메리크리스마스ㅡ. 작성자 [하야로비] 작성시간 08.04.20
  • 답글 뭐라쳐씨부릿쌋노ㅋㅋㅋ 작성자 [가나]개진 작성시간 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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