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아름다웠던~ 행복한 우리의 기억~ 나에게 빌려준 이 시간~ 아득한 너의 목소리~ 한번쯤 외치고 싶던~ 나의 모든 바램들~ 미래의 저곳으로 떠나려 하는 너에게 아무런 약속도 기다림도 줄순 없지만 더이상 나에게 남아있는 따듯한 니모습을 가지고 여기서 시작하는 나의 이야기~ 빛속에서~ 작성자 [두르]루미오스 작성시간 08.04.23 답글 광휘 ㅇㅁㅇ!!!!!<ㄻ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8.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