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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잠들지 않는다. 점점 밝아지는 하늘을 올려다보면서, 한 숨을 내쉴까. 웃어볼까… 울어볼까? 글을 쓰면서 다시금 떠오르는 단편적인 추억들이 머릿속에 맴돈다. 이제야 내 자신에게 물어 볼 수 있다. < 대체 너는, 얻은 것이 뭐지? > …애석하게도, 답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내가 얻은 것은 어떤 것일까? …… < 외유내강? 아니, 외강내유. > 내가 잃은 것들, 꿈의 이정표… 행복… 진실 된 웃음… 눈물…… 여러모로, 손해만 본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은 나의 착각일까. 더 이상 나를 관리할 필요가 있을까, …아니, 더 이상은 어리광을 부리는 것 같다. 아니, 이미 지금까지가 어리광이겠지. 자… 이제, 나흘.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4.29
  • 답글 손해라고는 하지만, … 과연 그게 손해일까요? 로아씨, 변한 거 알아요 ? 그 자체가 이미 손해가 아닌 이득을 본 거라구요. 그리고 어리광 피우셔도 되는데 /ㅅ/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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