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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을 열지, 열지 않을지를 진지하게 고민 중. 들어가서 좋을 것이 있을까… 그리고, 안에서 무엇을 해야 할 지도 모른다. < 어이, 답은 간단하잖아. 세계로 돌아가. > 글을 쓰면서 결론이 나오다니, 신선하달까. 예리한 칼날을 꽂아넣으며 쉴새없이 움직일 때마다 느끼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해방감……. 이제 33, 36, 39, 42, 45… 순차적이라서 좋기는 하지만, 왠지 모르게 마음에 들지 않아.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02
  • 답글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 되는..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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