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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12:00 3일내내 묘한느낌이었던 시험을 모두 끝내고 친구들과 모임 ㅡ01:30 실연당한 친구가 소주에 콜라타먹다가 결국 길바닥을 쓸고다님 ㅡ02:45 길바닥에 팽개쳐놓기 불쌍해 집안으로 데리고 옴. ㅡ03:00 친구분께서 내 이불에 속안에있는걸 전부 울궈내심. ㅡ06:00 친우분은 세상모르고 자고있고 나혼자 구토물을 다치움. ㅡ11:00 정신이든 친구를 집에 바래다줌 ㅡ01:00[am]바닥에 누웠더니 구토물냄새가 올라와서 팔걷어붙이고 대청소함 ㅡ02:15[am] 정신적 육체적 피로에 지쳐 쓰러져있다 컴퓨터를 킴. " 오늘 너무 피곤했어요. 다들 시험은 잘 보셨는지 …..나 6일날 핸드폰 바꿔요!(지금은 해지.)" 작성자 [하야로비] 작성시간 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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