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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전한 무관심, 여전한 자기 중심적 사고. 당신을 닮았다는 것이 처음으로 저주스럽군. 나중에 그렇게 될 바에야 스스로 죽어버리는 것이 낫겠어. 내가 당신 말대로 따라주는 것은 어디까지나 당신에게 갚지 못할 빚이 있기 때문이지, 그것만 아니라면 내가 당신의 말을 따를 이유는 없어. 내년을 기다리지, 자신이 한 말을 그대로 지킬 것인지. 크하하하핫, 아니지. 아니지. 지금 상황에 그런 생각이 들기나 할지 모르겠군. 6년만 기다리라고, 죽어줄테니. < 여러모로 이야기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지루함과 짜증을 증폭시키는 일이지만, 어떤 면에서는 슬픈 일이기도 하다. > …상담, 받아볼까.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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