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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고싶다 …… 만나고 싶지만 그럴수없는 너이기때문에 ……. / 원망스럽다 …… 불러도 대답없는 너의 침묵속에서 흘러가는 시간이 / 그립다 …… 너에게서 밝게만 들리던 목소리가 ……. / 그리고…… 기다린다. - 지금 넌 너의 가족들과 친구들과의 시간을 보내겠지... 나 또한 그럴테고... 하지만, 내게 그 시간들엔 한가지 함께있던게 있어, '그리움' 다른 것들로 숨기려고 해도 다른사람은 몰라도... 나만은 알고있는 이 감정이... 날 초라하게,약하게만 하는거 같아... 그렇지만 넌 어떨지 모르겠어... 너에게 난 너의 시간속에서 잠시 지나간 시간의 조각인건지, 아니면 그 이상일지... 그래도 이건 확실히 얘기할수있어... 작성자 [레코]포도맛사탕a 작성시간 0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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