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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며 왠지 모를 기쁨을 느끼고 있다. 아아, 내가 원하였던 것은 그저 [글]을 쓰는 것. 그것 하나 뿐이었던 것이다. [완벽]을 추구하는 것도 좋지만, 적절한 [미숙함]도 필요한 법. [의도적인] 틈을 만들어, [관람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것이 [글쟁이]의 사명. < 강렬한 반전을 원하십니까?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잔혹한 이야기를 원하십니까? >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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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흐음 ㅇ _ㅇ, 로아씨가 써내는 사랑이야기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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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틋하고 잔혹하고 강렬한 '사랑' 이야기 ♡3♡ !!!!!!!!!!!!!!! 작성자 [가나]개진 작성시간 0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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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쁨. 그저 그것 하나 뿐이었나요….. 독자가 세가지 전부 원한다면 피곤하시려나, 무시하시려나. 작성자 [하야로비] 작성시간 08.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