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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 모레, 희대의 정모일. 전진과 후퇴 중 무엇을 택해야 할 지를 고민하며 깊은 한 숨을 내쉬다가 친우에게 물었다. " 가는 게 좋을까. " " 그냥 가지 마. " ……돌아가던 길, 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던 도중 친우의 말. " 같이 가 줘? " 반색하며 환영했다. ……그나저나, 아버지는 어떻게 설득하는 것이 좋을까.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5.08
  • 답글 일부러 수원역에서 가까운 대공원으로 정모장소 정한것 알아줬으면''* 작성자 [하야로비] 작성시간 08.05.09
  • 답글 오오 로아씨를 드디어 +ㅁ+ 작성자 [하칸]보라색나무 작성시간 08.05.08
  • 답글 포도 / ……맞을래여? 작성자 J.Ro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5.08
  • 답글 필사의 각오로 설득하렴, 작성자 [레코]포도 작성시간 0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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