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낼수없어서가 아니라 당신을 놓을수 없어서. 그 슬픈눈 다시 볼 자신이 없어서 그래서 지금 이렇게 내가 미치도록 힘이든대도 그렇게 당신손 부여잡고 나좀 봐달라고 애원하고 있는걸지도 .. 비참해질대로 비참해져도봤고 울대로도 울어봤고 . 끝내자는말만 아니면 머든 괜찮으니까 그러니까 나 당신옆에 이렇게 염치없이 당신 여자로 살겠습니다. 작성자 [부지기]e☆을말하다 작성시간 08.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