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늘어가는데, 순수는 줄어들어. 작성자 Elyss 작성시간 08.06.11 답글 … 무언가 심오한 말 같은.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8.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