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침대에 누워서 방안에 파란색 형광등을 바라보는데, 천장이 마치 계곡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어... 여유인지 모를 허망한 시간을 보내는 포도의 잡소리였습니다. 작성자 [레코]포도 작성시간 08.06.14 답글 뭔짓 -ㅁ- 작성자 [부지기]e☆을말하다 작성시간 08.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