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너. 날갯짓하는 나뭇잎의 달리기는 찢겨나가, 타는 얼음에 녹는 불을 부수어 피는 하늘. 너는 살아있다.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