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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거짓말을 하는 자는 누구인가? " ~ 사람들 사이를 이간질하는 것이 은근히 쉬운 것을 상기했는데, 친구들 간에 하는 장난이니 이간질은 심한 표현인가? 뭐, 언제나 웃지 않는 표정으로 상대를 속여 넘길 때마다 왠지 모를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나쁜 일은 아니리라 생각하면서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것인지 모를 노래를 남기고 자주빛 하늘로.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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