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춤추는 안개의 눈망울은 아름다울까? " 잡소리는 집어치우도록 하지. 변함 없다. 잠깐 동안의 일상탈출은 소망의 덧 없음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어버렸다. 아니, 변한 점은 있다. 노래 목록에 두 노래가 추가되었으니. " 시린 연녹색의 원피스를 입고, 시린 빛을 번뜩이는 거대한 낫을 든 소녀는 아름다운 것인가? " 역시, 미칠 병이 도졌군.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