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육분리 당한 채 조종당하는 기분, 나른하고 졸립고 피곤하고 무기력하다. 친우들의 추천(및 강요)으로 Latale이라는 온라인 게임을 하고 있다만, 아무리 봐도 이건 가족게임이 아니라고 생각 돼. 어째서 메인 스토리의 주인공, 그것도 여성체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는거지? ─아, 맞다. 요즘 세상이 정론일리가 없으니까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가. 정확히 5년 후까지 살아갈 의미를 찾아보자꾸나. 살아남을 이유를 찾아보자꾸나. 세상의 가치를 찾아보자꾸나. // p.s 연재는 언제 하지.작성자J.Roa작성시간08.07.06
답글p.s가 씁쓸하게 느껴지는 건 나뿐인가;;작성자[하칸]미나에작성시간08.07.06
답글라테일...; 막 메이플같아 ㅋㅋ 단지 길어진것뿐...?작성자[레코]포도작성시간0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