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이제 놀자판. 진학반이라 안심이다만, 지루한 것은 어쩔 수 없기에 친우들과 어울려노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다. 깨져나가는 건가. 죽어나가는 건가. 가면 갈 수록 무기력증이 심해져서 절필까지 고민하고 있는 실정. 누가 S-V 한 대만 끌고 와서 EMP 한 번만 써 주면 소원이 없겠어. // p.s 제 1차 전신 일러스트 제작 계획 실시. 어떻게든 고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미술 공부를.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