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살았다. 활로가 보이는구나. 흰 늑대를 중점으로 할까. 어떻게 할까. 보충을 왜 들어야할까. 차라리 그 시간에 글을 쓰고 말지.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7.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