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편이나 게시했으니, 내일은 세 편을 목표로 뛰어볼까. M-C 때의 분량이 가장 적당하고 쓸만 했는데, 아무래도 한 번 도망을 치니 다시 돌아오기도 버겁다고나 할까. 그나저나, 은근히 재밌는 부분도 있어서 조금 놀랐고... 기회만 된다면 5장부터 다시 연재해야지.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