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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 가지 일로 상당히 바쁜 나날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별 내리는 어느 새벽, 슬슬 폐인끼가 스며들지 않으면 버틸 수 없는 시간에 도달해 있습니다. / 모노노케 히메! 무려 5살 때 봤었다는 충격적인 느낌에 감회가 새롭군요. 제대로 본 건 처음이지만, 이 익숙한 느낌과 새록새록 떠오르는 옛날의 기억들에 더더욱 깊은 감동과 여운을 가지고 봤습니다. / 이곳에는 올리고 있지 않지만 시드노벨 용 소설 CrimeArk 라든지, 일반 판타지 계 소설 GBM 이라든지는 꾸준히 써가고 있습니다. 슬슬 1권 분량이 완성되면, 스토리 구성과 함께 투고해 볼 예정입니다. 잘 쓴 건 아니지만, 그래도 노력했으니 좋은 결과를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Elyss 작성시간 08.07.21
  • 답글 …….. 작성자 [하야로비] 작성시간 08.07.25
  • 답글 원령공주. 작성자 Elys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7.21
  • 답글 모노노케 히메, 월령공주 였던가요….. 귀차니즘에 보다 말았던 것 같네요. 작성자 [하야로비] 작성시간 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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