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추적자라나, 인쇄 확정일까. 표지는 공백. 직접 문양을 그려다 신청자에게 발송해야하니, 전에 그렸던 것들을 좀 찾아봐야겠다. /> 오늘도 채팅방은 나 혼자 개설해놓고 혼자 끄는 건가. 암울하군.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7.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