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젠 정말 미쳐버린 세계. 그릇된 흐름이라 해도 일단, 살아간다. 작성자 Elyss 작성시간 08.07.25
  • 답글 하루에도 수 백 번 씩 머릿속에 담는 멋진 반론이군요. 적어도 저는 남기기 위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내가 살았다는 흔적 정도는 남기고 가야, 그런 노력을 조금이라도 해봐야 알지 못하는 죽음 이후의 세계에서 후회하지 않고 버틸 수 있을 것 같으니까요. 작성자 Elys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7.26
  • 답글 [일단, 살아간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바뀌려고 하는 중. 살아보려고 노력은 하지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살아보았자 무슨 의미가 있죠? 작성자 [하칸]미나에 작성시간 08.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