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각 새벽 3시 23분. 공의 경계 ost 수집 완료. DVD 구매 및 사운드 호라이즌의 새 앨범 구매에 대한 고찰 시작. 소설 연재는 확신할 수 없으며 상당히 피곤한 상태.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8.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