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ost 중 한 곡이 거슬리는 것 같으면서도 와닿는다. 무슨 노래든 클라이막스 부분은 짜릿하군.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