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를 지내기 위해서 남부로 가서 5분만에 종료. 여차저차해서 포항으로 가서 해수욕장 옆 어느 숙박시설에 체크 인, 또 여차저차해서 아이들과 한 방에 투숙. 열 다섯, 열 둘, 열, 다섯. 역시 애들은 상대가 여자든 남자든 간에 이종격투기. 다섯 살 짜리는 해탈한 표정으로 tv 시청. 열 다섯 살 짜리는 어쩌다보니 내 소유가 되어버린 노트북을 붙잡고 S모 게임 플레이. 본인은 게임 채널 시청. )) 하나 깨달은 사실. 아기만 보면 급화색. 아이들은 급친밀. 사교성 평가는 낮은 중 정도. )) 그런 이유로 당일 귀가 완료. 육포 맛을 깨닫고 육포 섭취 중.작성자J.Roa작성시간08.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