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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에 잠식되어 간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자. 개학 이틀. 어차피 개학해도 같은 생활의 연속이겠지요…. / 어제의 그 이면이 나타나지 않기를 기원하며 오늘도 머리맡에 푸른 날개의 나비를 잠들게 하자.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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