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필기를 해 놓은 노트를 도난 당하고, 다시 노트를 사서 다시 필기를 해야 한다는 사실에 한 숨. 조연 두 명의 설정이 완료되어 가는데 연재 소식은 없고, 수업 중에 집필을 하자니 필기해야 할 것들이 산더미. 진지하게 자리를 옮기는 것에 대해 고민해야 하나. 작성자 J.Roa 작성시간 08.08.28 답글 집필보다. 공부가 우선. 작성자 [기자]e☆을말하다 작성시간 08.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