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 달라고, 곁에 있어 달라고 외쳐봐도 들려오는 것은 공허한 메아리 뿐. 작성자 Elyss 작성시간 08.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