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겉도는 놈이다. 여러 가지 의미로 기피 당하는 거, 이젠 정말 지겹다. 설마 하니, 여기서조차 그런 감정을 느낄 줄 몰랐는데. 나란 놈은, 그렇게도 보아주기 꺼려지는 존재인 거냐? 작성자 Elyss 작성시간 08.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