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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녕하세요.
매직위버입니다.
8월 13일부터 카페채팅방 게시판이 폐쇄되어,
글 쓰기는 제한되지만 게시판 하단에 있는 [매위의 과거] 카테고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카페채팅방을 이용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마스터]HolyAngel 작성시간 11.08.07 -
하나의 세계를 창조한다는 것은 아직은 버거운 도전인가. 아니, 반드시 만들어내고 말 것이다. 신 세계의 문을 여는 그 순간까지 창조자의 오른손은 멈추지 않으리. 작성자 J.Roa[Due] 작성시간 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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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HOUSE 。303호 개설중 . 아직은 한분도 안오시는군요 . 비가 내리는 주말 오후 . 참 무료하게 느껴집니다. 작성자 [하칸]e☆을말하다 작성시간 0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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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젠장 ㅠㅠ.. 학교 수업시간에 오는 전화들... 너무 두렵다... 받고싶지만.. 받을수 없는 현실이 두렵다 ,...; 작성자 [레코]포도맛사탕a 작성시간 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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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린목소리가 어디가 미성이라는건지..요즘 사람들은 허스키한목소리 좋아하는건가요. 아무리 들어보고 생각해봐도 갈라진목소리로 밖에 안들리는데.. 거참. 작성자 [하야로비] 작성시간 0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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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자꾸 보고싶다... 보고싶다... 를 외치네요... 잊어야할꺼 같은데... 그래야만 할꺼 같은데... 자꾸만 보고싶데요... 작성자 [레코]포도맛사탕a 작성시간 08.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