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탑 워프가 없어서 언제 한번 찍으려고 마음 먹은걸 오늘 하게 되네요 . 후우
샴파파...? 마을 지나서 통탑 입구로~
오랜만이네요. 통탑 입구를 보는건... 몇 년만인지 잠시 눈물좀..
등반 시작~
첫번째 보스 이블헤어!
별거 없네요...
다시 등반 시작
오오... 캣핸즈..
그렇게 캣핸즈는 가죽 대신 구슬을 남깁니다...
탈출하고 ~ 타탕카!
피가 엄청 많았어요.. 딱 1%씩 달았네요...
샴파파........
품목 변화가 없군요.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이런...
도플입니다..
전형적인 보스 방 브금이 나왔는데요. 메기들고 있네요.
그리고 이제 홍옥...... 다 전멸시켜야 통과 가능했던 첫 층은 극혐.....
보스는..애쉴트 백작입니다. 예전에 애쉴트 백작 저택에서 잡으면 테시스 부위를 줬었던것 같은데...아무튼..넵
으아아아아악!
도착했네요.. 만세!!!!
카나의 양심고백
& 등록!
팅길까봐 사실... 워프 부터 부랴부랴 찍었었습니다...
후기)
처음에는 우오 내가 여기를 혼자 오다니...했다가
그것도 잠시 긴장감은 사라지고 지루함이...느껴졌었습니다.
하지만, 황던에서 뭉클함이 극대화 되었고...
네.. 그렇게 워프를 찍었습니다.. 하하하하.....
지금 밥 먹으러 갑니다 ~~~~~~~~~~~(마을용 변망이 되어버린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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