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즌 무기가 나오는 이 시기에 저는 이제사 베이 플레일을 만들었습니다. (감격의 눈물이...)
80퍼 이상을 자급자족해야 하는 레코섭에서 인고의 돌 구하기가 제일 어려웠던 것 같네요.
명훈 모으려고 지겨워서 안하던 오를리도 하고....
지금 레코에 르베 플레일이 1개, (진)에픽 플레일이 1개
그리고 제가 어제 만든 베이 플레일이 1개로 어찌 어찌 레코섭 1호가 됐네요
(르베 가지고 계신 분이 베이를 만드신다고 하니 유일무이는 아니네요.)
신탁, 항쟁이 섭에 없는 관계로 그나마 조금은 풀린 대상하고 게슈 모아서 바로 시에나로 가고
조금씩 재료 모아서 프로즌도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이상 맨날 보잡 오래 걸린다고 징징 대면서 채찍이 아닌 플레일 만든 레코섭의 한 잉여밀라였습니다.
(구할 때는 죽어도 없다가 만들고 나니 왜 화분으로 재료가 풀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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