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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챕터10 하수도 팁/버그 총정리.
    1. 하수도(필던)맵 진입 후 맨 처음 보이는 레버 위에 이벤트존이 떠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진행이 가능하긴 하다. 그러나 이걸 무시하고 소리발판 진행한다면 후에 저택 안으로 들어가는 이벤트존이 뜨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벤트존을 무시하는 것은 그 팀을 망하게 하는 지름길인 것이며, 무조건 그 안에 들어가서 이벤트를 봐야 한다. 이 때, 팀장만 팀존에 들어가서 스타트 버튼을 눌러도 모든 파티원이 이벤트를 보게 된다.
    2. 두 번째 소리발판(=저택 진입 바로 전에 푸는 소리발판) 맵에서 정답을 맞춰도 퍼즐이 깨지지 않는 경우가 흔히 발생하는데, 이럴 경우 퍼즐에 다시 들어가서 깨면 되지만
    작성자 에리핑 작성시간 12.01.07
  • 답글 몇 번이고 다시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필자는 최고기록 6번이며, 또 퍼즐이 3번이상 깨지지 않는 경우 소리듣기 횟수가 초과되었다고 떠 결국 소리발판을 찍기까지 해야한다.)
    3. 저택 앞 이벤트존이 그냥 가면 안 뜨는데, 문 앞에서 왔다갔다거리면 뜬다는 정보가 있긴 하지만 이래도 안 뜨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에는 진행자가 서포터를 따라가기 해놓고 서포터가 저택 앞 오른쪽 맵을 살금살금 올라가다보면 팀 이벤트 시작 창을 볼 수 있다.
    진행자가 무턱대고 저택 앞을 왔다갔다 하다보면 진행자 홀로 이벤트존에 들어가 죽어나오는 수가 있다.(몹잡기 순서라)
    솔로존/팀존이 떠있는데 우리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작성자 에리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07
  • 답글 4. 블돌, 트럼프돌 등이 떨구는 퍼즐은 지하수로의 열쇠를 얻기 위한 도구인데, 미리 잡고 퍼즐을 먹어놓아도 소용없다. 소리발판 맵 들어갔다 나오면 인벤토리에 미리 먹어뒀던 퍼즐이 전부 없어지는지라.
    지하수로의 열쇠 보물상자 바로 전의 소리발판을 깬 후에 몹을 잡은 후 뜨는 퍼즐만 이벤트 공간에 올려놓을 수 있다.
    5. 흑의검사를 잡고 난 후 흑의검사 추적하기 단계(테슈 얻는 단계)에서도 해당 지역에 이벤트존이 뜨지 않는 버그가 생기는데, 내려가는 지형 중 윗부분은 크게 팀존, 아랫부분은 크게 솔로존이 떠 있으므로 참고해서 가시길 바람.
    몹 잡는 게 없고 그냥 달리는 곳이기 때문에 진행자만 솔로존으로 보내는 걸 추천.
    작성자 에리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07
  • 답글 6. 잊혀진 모험 9를 진행하는 진행자의 경우는 에쉴트를 잡고 난 후 저택 안에 들어가서 이벤트를 볼 필요가 없다. (봐도 상관없지만 쓸데없고 길다.)
    이럴 경우 팀을 깨고 택시(alt+t)를 타고 탈출하면 스겜 가능. 단, 에피소드1 캐릭터의 경우 저택 안을 꼭 조사해야 하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탈출하면 절대 안 된다.
    작성자 에리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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