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날 귓속말로 캐릭터명을 말하면서 해킹감지어쩌고하면서 아이템검사해야된다고 라이디아 찻집으로 오라고하는거는 사기니 간단히 무시해줍시다^^; 작성자 [하칸]흑백사진 작성시간 10.06.13
-
답글 라이디아 찻집만이 아니고 숨을만한 장소가 있고 충분히 들키지 않을 가능성이 잇는 곳이라면 어디든 오라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클라드 촌장집]이나 [카울마을 부잣집] 등을 들 수 있겠네요..
제일 좋은 건 처음부터 안 가시는 거지만 혹시 찜찜하다 싶으신 분들을 위해 한가지 알려드리자면 그런 식의 귓속말이 올 경우 해당 장소에서 변망
(토끼or고양이)을 끼고 숨어 있을 경우가 있으니 거래창이 걸려오면 일단 끄시고 마우스를 흔들어 보세요..마우스 커서에 뭔가 걸렸다 싶으시면 한마디 해주시는 것도 좋을듯.. 작성자 [하칸]보조티치냥 작성시간 1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