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벨린 우(Sivelin Uoo) |
시벨린 우(Sivelin Uoo) |
|
나야트레이(Nayatrei) |
|
|
막시민 리프크네(Maximin Liebkne) |
| 막시민 리프크네(Maximin
Liebkne) * 6월 7일(쌍둥이자리). B형. 17세. 남 * 성격 : 주당에 독설가, 도무지 제어하기 어려운 녀석, 게으른 탐정, 실력 발휘는 내킬 때만, 집중력 부족인지, 처리 능력이 뛰어난 건지, 졸린 일상에는 자극이 필요해! * 재능 : 멀티태스킹(앞서 설명한 대로), '바람' 계열의 마법, 별 쓸모 없는 잡다한 지식, 추리력, 바이올린 연주, 언제 어디서든 원하기만 한다면 잠잘 수 있음(능력일까?). * 외모 : 키-178, 깡마른 체구에 날카로운 인상, 동그란 안경, 어디서 주워온 것 같은 추레한 트렌치 코트를 자주 걸치며, 다른 옷도 남들이 입다 버린 옷일 거라고 짐작되는 너절한 것들 뿐. 커피색의 비죽비죽하게 기른 단발 머리카락과 갈색 눈동자. * 버릇, 취미 : 다른 사람들 별명 지어주기(남들은 다 싫어한다), 독설, 술 한 잔 마시고 안경 부러뜨려 먹기, 아무 데서나 잠들기, 술버릇은 실컷 떠들다가 갑자기 잠들어 절대 깨어나지 않기. *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 <저렇게도 살 수 있군.> |
|
이스핀 샤를(Ispin Charles) |
| 이스핀 샤를(Ispin
Charles) * 10월 6일(천칭자리). AB형. 17세. 여 * 성격 : 영리하고 센스넘치는 조정자, 위험할 만큼 냉정한 지략가, 누구보다도 가장 철저한 가면을 쓴 인물 * 재능 : 선생에게도 지지 않는 대단한 검술(어려서부터 특별히 교육받아 온)을 가지고 있으며 사용하는 검은 세이버(Saber)이다. 역사나 어학, 시문학 등에는 뛰어나지만, 마법에는 그다지 소질이 없어서 늘 고생하고 있다. * 외모 : 키-168, 호리호리하지만 검술로 다져진 단단한 몸매(특히 팔은 거의 근육질에 가깝다), 영리하게 반짝이는 검고 큰 눈, 짙은 눈썹과 속눈썹, 검은 색의 커트에 가까운 단발머리를 가진 몹시 강렬한 인상이다. 또한 여러 가지 모양의 모자들을 좋아하며 자주 쓰고 다닌다. 오빠에 대한 잊을 수 없는 기억 때문에 군복이나 제복 비슷한 옷, 짧은 바지를 즐겨 입지만 가끔은 굉장히 화려한 치마 따위를 입고 나타나 친구들을 놀라 자빠지게 만들기도 한다. 바지 차림일 땐 언뜻 보면 잘생긴 미소년처럼 보인다. 옷에 대한 센스와 감각은 매우 독특하며 뛰어난 편이다. * 버릇, 취미 : 거의 언제나 모자를 쓰고 있으며, 항상 단정한 손수건을 갖고 다닌다. 소란스러운 사교 모임을 좋아한다. 예쁜 모자를 보면 사지 않고 못 배긴다. *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 벨벳 장갑 속에 숨겨진 철권 |
|
루시안 칼츠(Lucian Kaltz) |
| 루시안 칼츠(Lucian
Kaltz) * 4월 4일생(양자리). O형. 17세, 남 * 성격 : 활발하고 낙천적이며 꾸밈없는 성격, 넘치는 돈과 낭비벽, 그러나 소박한 취향, 자랑할 줄 모르는 눈치없는 성격 * 재능 : 그가 주로 골몰하는 마법은 날씨바꾸기(돈이나 명령으로 되는 일이 아니므로), 특기는 텔레포트. 그 외 특기는 담 뛰어넘기, 추적하는 하인 따돌리기, 상인들한테 돈 뜯기 등. 크게 영리한 편은 아니지만, 엉뚱한 재능을 곧잘 보인다. 얇은 레이피어(Rapier)를 솜씨있게 사용한다. * 외모 : 키-176, 그다지 좋은 체격은 못된다. 황금빛 결 고운 금발과 유난히 반짝거리는 진청색 눈동자. 악의 없는 장난꾸러기 같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 * 버릇, 취미 : 시도 때도 없이 선물하기 *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 좋게 말하면 낙천적, 나쁘게 말하면 아무 생각 없는 녀석. |
|
보리스 진네만(Boris Jineman) |
| 보리스 진네만(Boris
Jineman) * 7월 12일(게자리). A형. 17세. 남 * 성격 : 정체를 알 수 없는 과묵한 소년, 가지고는 있으나, 결코 발휘하지 않는 능력, 강한 껍질 안에는 나약한 자아, 특이한 이력과 알 수 없는 * 재능 : 환각 마법에 능하지만 웬만해서는 남들에게 보여주려 하지 않는다. 또한 상당한 크기의 바스타드 소드를 사용하며 학원의 검술 마스터조차 그 유래를 모른다는 매우 특이한 검술을 지니고 있다. * 외모 : 키-179. 길게 기른 검푸른 머리카락에 회청색 눈동자. 시커먼 후드 달린 망토로 온 몸을 감고 다니며, 이상한 고집이 있어서 검은 옷이 아니면 절대 입지 않는다(학생들은 그가 속옷도 검은색일 것인가를 놓고 내기를 하기도). * 버릇, 취미 : 검은 예언자와 함께 다니던 시절에 얻은 검은 로브를 항상 뒤집어쓰고 있으며 아무리 더워도 벗지 않는다. 심지어는 후드로 얼굴까지 가리고 다니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처음 만난 사람은 뭔가 싶어 슬금슬금 피할 정도. *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 침울한 순례자 |
|
티치엘 쥬스피앙(Tichiel Juspian) |
| 티치엘 쥬스피앙(Tichiel
Juspian) * 9월 1일(처녀자리). O형. 17세. 여 * 성격 : 작은 새처럼 다정다감한 아가씨, 행복한 마음이 지니는 힘, 일부러 꾸민 겸손이 아닌, 자신의 실력에 대한 무신경, 대단한 재능에도 불구하고 가끔은 사고뭉치 * 재능 : 연금술이 본업이지만 친구들이 의뢰하는 '사랑의 묘약' 따위도 가끔 만들어 준다(효능은 알 수 없다). 그 외에도 온갖 약물과 약초에 박식하며, 고대어에도 능통하여 고대 서적을 줄줄 읽을 수 있지만 옛 이야기 자체에 그다지 관심은 없는 것 같다. 동식물과 대화하며 그들의 도움을 받는 특수 능력이 있다. 웬만한 의사보다 더 탁월한 치료술을 가졌다. * 외모 : 키-170, 거의 언제나 흰옷만을 입는데, 잘 살펴보면 꼭 한구석에 뭔가 묻었거나 태운 자국이 있다. 자그마한 얼굴에 보조개와 함께 어리는 귀여운 미소가 매력이다. 애완 동물처럼 반짝거리는 은빛 눈동자에 플라티나 블론드(백금발)의 머리카락을 헐렁하게 땋아 늘이고 있는데 그 길이는 허리까지 닿는다. * 버릇, 취미 : 이상야릇한 용도의 새로운 약 만들어 내기. 아마 아버지를 닮은 것일 듯. 각종 동물들 치료해 주기. 평소에는 징그러운 것을 보면 깜짝 놀라지만, 그 징그러운 동물이 다쳤을 때만은 이상스럽게도 예외인 모양이다. 가끔은 따뜻한 야외에서 뜨개질이나 자수를 한다(그러다가 자 버린다). *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 사고뭉치 천사. 친구들은 <천사가 실수를 하면 어떻게 해!>하고 외친다. 그러면 수줍어하며 황급히 도망쳐 버리는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
밀라 네브라스카(Mila Nebraska) |
| 밀라 네브라스카(Mila
Nebraska) * 12월 2일(사수자리). B형. 24세. 여 * 성격 : 자립적이고 세련된 멋쟁이, 인생은 도박이야, 교내에 팬클럽이 조성될 정도의 인기인,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동경과 낙천성 * 재능 : 몸 안에 표창과 단검을 숨기고 있다가 위기의 순간, 능숙하게 격발시킨다. 마법을 배우겠다고 늘 큰소리치고 있지만, 수업 시간에는 졸지 않으면 멍하니 있는 것이 전부. 도박을 하면 이상할 만큼 행운이 따른다. 수영에 능하며, 겁은 전혀 없고, 밧줄던지기나 줄타기, 아슬아슬한 활대 건너기, 고공에서 중심잡기 등은 기본적 재능. * 외모 : 키-178.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근육과 여성스런 풍만한 몸매의 조화. 뒤는 짧고 양옆은 긴 심플한 단발에 종종 색깔 있는 안경을 쓰고 있다. 오렌지빛 머리카락과 초록빛 눈동자.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이지만 도박 같은 데에 열중할 때는 광기에 가까운 행동으로 주위를 놀라게 한다. * 버릇, 취미 : 도박, 투기, 모든 종류의 위험한 일. *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 <승부는 최후까지 모르는 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