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테일즈패치〃]창세기전과 테일즈위버 비교-3탄

작성자[두르]아찌|작성시간09.02.12|조회수4,038 목록 댓글 83

안녕하세요. 아찌입니다.

지금까지는 스킬 이야기만 하다가 이번엔 화재를 바꿔서 아이탬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일단 명백히 드러나 있는 것 부터 하죠.

 

첫번째 아이템-죠안 두건

 

 

출저-리네이님의 블로그

 

피통 많은 보스몹(캣핸즈,가시무스)에서 레어로 나온다는 그 얻기힘든 죠안두건입니다.

실용성은 그닥이지만 흔히 간지템으로 간간히 보이죠(지금은 거의 찾기힘든......)

여기에서 죠안이라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아래그림을 보시죠

 

 

 

 

(죠안두건과는 파트2의 이미지가 더 맞으므로 파트1의 이미지는 생략하겠습니다)

 

김형태님의 일러스트는 역시 멋지군요.(저 구두는 세겹인가 두겹인가 헷갈리는구만)

이분이 죠안두건의 본좌 되시는 '죠안 카트라이트'양 되겠습니다.(스토리에선 잔소리꾼 또는 현실주의자?)

이렇게 대놓고 보면 그다지 닮지는 않은 듯 같습니다만

그래도 본좌가 있는만큼 이미지를 한번 올려봤습니다.

 

 

 

 

 

 

두번째 아이탬-샤크바리 두건

 

 

출처-카모메님의 블로그

 

다음은 샤크바리 두건입니다.

확실히 이것도 옵은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간지템입니다.(저 하녀?같이 보이게하는 점이 매력이라면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앞에서 언급한 것 처럼 이것도 당연히 본좌가 있겠죠? 밑의 그림을 봐주세요

 

 

 

 

(꼬맹이처럼 보이지만 어른보다 쌥니다 ㄷㄷ)
이분의 본명은 주디 샤크바리 헤그쉬트룀(이름 길구나)이라 하죠. 줄이면 샤크바리

뭐 긴 이름이라고 놀라지 않습니다. 워낙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란 이름을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딱지가 앉지는 않았지만)로 많이 들어서 익숙해진것 같군요.

이것보다 긴이름의 본좌가 아르모리크경 뭐 어쩌구저쩌구 한것 같은데(역시 권력의 소공작인가)

하다보니 그냥 저도 긴 이름 지어봤습니다

 

아찌 다이너소어 더 프로그래머

 

 

 

 

 

 

 

 

 

 

 

알았다구요 젠장. 나라고 장난도 못칩니까

 

 

그냥 하던 이야기 계속하죠

 

이분은 뒷배경이 워낙 든든하여(거대 운송회사 후계자)말투도 하나같이 버릇없습니다.

예를들면

'미천한 놈들'이라든가 등등(더 있었는데 제가 워낙 건망증이 심하여 ㅎㅎ)

 

두 그림을 비교해보면 이건 죠안두건보다는 이미지가 상당히 비슷하군요.

앞으로 샤크바리 두건을 끼면 저 대검을 들 수 있게 해달라(이건 왠 미친놈)

 

 

 

 

 

세번째 아이탬-밍밍

 

 

출저-릴리슈나이드님의 블로그

 

요새 정말 보기힘든 투구 아이탬

참고로 저건 무생물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경이로운 생명체'입니다.

자 이제 저런 옵션이 이해가 되시죠. 살아있는 생명체니까 단단하지 못하고 그래서 옵션이 저렇게 허약한 겁니다(자기합리화중)

이녀석도 당연히 본좌가 있겠죠?(세번 말하게하지마 입아파)

 

 

 

본명-네리사 레마르크(손에 있는 생물이 밍밍)

 

참고로 저는 네리사를 싫어합니다. 왜냐? 살아있는 생명체로 공격하는건 둘쨰치더라도 공격할때 웃으면서 공격을 합니다. 아니 어쨰서 밍밍도 아프고 적들도 아플텐데 왜 웃는지 모르겠습니다. 적한테 맞을떄도 꺄아~~~라는 소리만 내고 덕분에 귀가 좀 많이 시끄러웠죠

(그냥 끄적거린 저의 생각입니다. 네리사 팬이였다면 죄송)

 

방금 말했지만 여기에선 밍밍을 공격무기로 씁니다.(장착해서 끼는 무기는 아니고)

그에 반해 테일즈는 투구로 쓰죠. 별로 간지가 안나긴 하지만

 

하여튼 이 글을 보시고 아직도 밍밍이 무생물이라 여기시는 분들을 위한 정의를 내리자면

 

 

 

 

 

 

 

 멀리도 보내셨군요

 

 

 

 

 

 

 

 

 

 

 

 

네번째 아이탬-괴도 Z가면

 

 

출저-카지아나 님

 

정말 오랫만에 보는 괴도 z가면

물량이 별로 풀리지도 않았고(위의 아이템 3개도 그렇지만) 간지도 눈에 확 띌 정도는 아니지만 이것도 본좌가 있는 관계로

 

 

 

 

출저-세피아님의 블로그

 

한번 올려봤습니다(그다지 할말이 없으므로 패스)

 

 

 

 

 

 

 

 

 

 

그리고 이미지를 구하지 못했지만 창세기전3 파트1에서 무기로 나온 실질적인 아이탬

 

언급하자면 카산드라.다마스커스,브리트라(창세기전에서는 단검으로 나옴),아르마다,크리사오르가 있었죠

 

현 테일즈에서는 28제 템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죠

 

지금은 튜토리얼에 묻혀서 쓰지 않는 16제템들도 창세기전에서 쓰이던 무기 이름입니다

 

35제 템들도 약간은 있더군요(예:발뭉)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개할 아이템

 

 

 

 

이거 모르시는 분은

 

 

 

 

 

 

 

 

 

 

 

 

 

 

뒷북치는겁니다,

 

p*s:4탄 제작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노]충격기사 | 작성시간 09.02.17 철가면이나 베라모드 아수라파천무쓰려구 일부로 피맞을때가 기억나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두르]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2.18 가히 사기뎀지죠
  • 작성자(오를)ID인간 | 작성시간 09.02.17 마지막꺼그림에생물체가보리스랑같다ㄱ=
  • 답댓글 작성자[두르]아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2.18 개간지
  • 작성자[트라]라폐 | 작성시간 09.02.20 샤른.. 크..ㅜ.ㅜ .. 간지처렃이군요 스샤도이쁘지요 스카이샤른~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