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3년전 2014년 11월 금연을 결심하고 담배 끊으려고 시작했던 텔즈였습니다 (지금은 게임도하고 담배도 핍니다...)
게임 시작 이후로 캐릭 꾸미려고 tp간간히 만원 지른거 빼면 단한번도 현질없이 무자본의 자세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입대전 사회에서 어떻게든 3각하겠다고 발광을 했는데도 못한 3각을 입대하고 현역인 지금 하게 되네요!
간간히 외박/휴가때 게임하는데 지나가시다 아직 저를 기억해주시는분들도 있더군요!
(어느동네 여우분이 진짜 오랜만에 화석봤다고 흥분도 하십니다..../하지만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데헷)
오늘 사냥하다가 우연히 정혼이 하나 떠줘서 그동안 갖고있던 괴 탈탈 다 털어서 3각을 이렇게 합니다!
저한테 정혼 팔아 주신분들 모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지금은 이 글을 못 보거나 접으셔서 안보시는 분들에게도 감사와 보고싶다는 말씀을 올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텔즈는 연어게임이라 언젠간 돌아오셔서 같이 웃으면서 노가리 까고 장난 칠 그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솔렛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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